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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ADA [SINP] 눈 치우느라 고생이 많은 한 * * 님과의 잡담
  • 작성자이민가이드
  • 작성일21-11-26 15:08
  • 조회311회

본문

오늘 서울은 날씨가 쌀쌀한게 정말 겨울이 온 듯한 느낌입니다.

캐나다영주권 취득을 위해 많은 분들이 선택하시는 SK 주에 정착하신 한 * * 님께서 연락을 주셨어요.

밤새 눈 치우니라 푹잠을 잤다면서 진행 상황 문의를 하셨어요.

한 * * 님은 2021년 6월 23일에 캐나다 입국하셨어요.

한 * * 님 입국하실 때는 캐나다 국경이 닫혀 있던터라 미국을 경유해서 캐나다입국 해야하는 시점이었네요.

미국을 경유해 캐나다 입국, 2년 취업 비자 받으셨고

현재는 캐나다에서 열심히 근무 중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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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단위로도 많이 이동하시지만 한 * * 님처럼 용감하게 혼자 정착하시는 분들도 제법 많이 있습니다.

잘 지내시는 모습, 재미삼아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파일 넘버 소식도 궁금하고 연방 이민 진행도 궁금해서 겸사 겸사 연락을 하셨습니다.

캐나다에서 처음 보내시는 겨울 어떠신지 궁금하기도 해서 현지 소식을 몇 가지 여쭤봤더니

친절하게 답신을 보내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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