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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투자이민] 미국투자이민 6월 30일부로 막내리나?
  • 작성자이민가이드
  • 작성일21-06-16 10:36
  • 조회22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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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만달러 (10억) 투자를 통해 영주권을 취득하는 리저널 센터 프로그램 이달 30일 종료예정 




90만달러 투자를 통해 미국영주권을 취득할 수 있는 미국투자이민제도가 이달말로 종료될 예정입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15일, 최소 90만달러 (10억)를 미국의 신규업체에 투자하고, 

해당법인이 일자리를 창출하면 투자하는 외국인에게 영주권을 주는 미국투자이민 리저널 센터 프로그램이

이달 말로 만료될 예정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의회는 제도 연장을 위한 합의 도출을 위해 머리를 맞대고 있으나, 제도 강화를 요구하는 의원들이 강경한 입장을

보이는 데다, 대도시와 시골 지역구 사이의 이해관계 대립이 첨예하여, 아직 타협점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민신청자들의 간접 투자창구인 리저널 센터 프로그램은 통상 의회의 연간 예산패키지법에 포함되어,

매년 별 문제 없이 갱신되어 왔습니다. 하지만, 올해는 '강경파'인 척 그래슬리(공화당) 상원의원과 

패트릭 레이히(민주당) 상원의원의 노력으로 예산안 처리 전, 일찍 종료시한을 맞게 되었습니다. 



두 의원은 미국투자이민을 통해 영주권을 취득할 수 있는 외국인 투자자와 투자 프로젝트를 더욱 엄격하게

규제하는 내용의 법 개정안도 발의했습니다. 



그래슬리 의원은 개정안이 관철되지 않으면, 차라리 이 프로그램을 완전히 폐지하는 게 낫다며,

"현재의 형태로 이 프로그램을 존속할 수 없다. 실수하지 말아달라."라고 동료의원들에게 경고했습니다.



이들 의원은 현행 미국투자이민 제도가 사기에 악용되기 쉽고, 투자금이 주로 도시지역개발 사업에 쓰이고

있다는 점을 문제점으로 지적했습니다.



대도시 부동산 프로젝트의 재원역할을 해 온 미국투자이민제도의 종료위기에 해당 지역구 의원들과 

부동산 개발자들은 두 의원 법안에 반대하면서 대책 마련을 고심중에 있다고 전했습니다.



뉴욕을 지역구로 둔 척 슈머 민주당 상원 원내대표는 오는 17일 레이히 의원과 함께 업계 대표들을 만나

합의 가능한 타협안을 모색할 예정이라고 소식통이 WSJ에 밝혔습니다.



슈머 원내대표는 리저널 센터 프로그램이 이달말 종료되도록 놔둔 뒤, 가을에 부활시켜 내년 예산 패키지법에

다시 끼워 넣는 방안도 검토중에 있습니다.



그러나, 의회에서 여야를 가리지 않고 중국에 대한 경계심이 높아진 상황이 미국투자이민 제도의 미래에

변수가 될 수 있다고 WSJ는 분석했습니다. 투자이민 제도를 가장 많이 이용한 이민자들이 중국 투자자들

이었기 때문입니다. 




(원문 - 미주한국일보 <연합뉴스>)





미국투자이민을 준비중에 있는 분들은 서둘러 진행하시기를 권해드립니다. 

자금출처확인서를 세무서 통해서 발급받아야 하는 부분이 시간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지난 2019년 11월, 50만달러에서 90만달러로 변동될 때까 급 떠오르네요.


관심있으신 분들의 많은 문의 기다립니다.



*** 미국투자이민 문의/상담 : (주)이민가이드 02-591-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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