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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A OR 변 * * 선생님, 입국 전에 입사할 병원 결정, 미국 출국 준비 중
  • 작성자이민가이드
  • 작성일22-05-17 15:18
  • 조회178회

본문

Staffing company 를 통해서 미국간호사 취업 이민 진행 및 병원 취업을 하시는 경우는

미국 랜딩 후

Social Number 신청,

Agency 에서 Paper work 후

병원 인터뷰를 하는 방식이 일반적인 방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올 해는 예외적인 경우가 2건이 발생했습니다.

4월 28일 인터뷰 하신 OR 김 * * 선생님과

오늘 공지의 주인공인 OR 변 * * 선생님입니다.

두 분께서 P4 letter 수령 후 고용주에게 Updated Resume 를 보내면서

Job letter 준비 요청 드렸습니다.

고용주께서 현재 2 Available Openings 를 두 분에게 제공해 드리고자

미국 입국 Deadline 을 정해주셨습니다.

고용주의 제안대로 입국 일정을 모두 조율했고

지금은 미국 입국을 앞두고 준비 중입니다.

인터뷰는 늘 그렇듯 예외없이 진행이 되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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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사히 인터뷰 마친 후에 비자 발급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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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도착하신 후 미국 병원 인터뷰가 바로 잡힐 걸로 예상합니다.

두 분께서 OR 에서 잘 적응을 해 주시면 다음 선생님들에게도 OR 의 문호가 활짝 개방될 듯 싶습니다.

그동안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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